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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이용자 편의성 확대 위해 ‘버거’ 카테고리 신설…소비자 의견 적극 반영 개편 진행

Press Release
2021-03-11


■ 요기요 앱 ‘버거’ 카테고리 새롭게 마련…기존 ‘피자/양식’ 카테고리에서 분리돼 주문 편의성 확대

■ ‘버거’ 메뉴는 지난해 요기요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신규 메뉴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UI·UX 개편


“우리동네 버거 맛집 주문도 요기요! 이제 요기요에서 ‘버거’ 메뉴도 간편하게 만나보세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는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앱 내 ‘버거’ 메뉴 카테고리를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버거’ 메뉴 카테고리는 최근 급격하게 주문 수가 늘어난 ‘버거’ 메뉴를 요기요앱 첫 화면에서 이용하고 싶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용 편의성을 확대하고자 새롭게 마련됐다. 실제 지난해 ‘버거’ 메뉴 주문 수는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기존 배달 음식인 치킨, 피자를 제외하고 요기요 내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꼽히기도 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버거’ 메뉴는 기존 ‘피자/양식’ 메뉴 카테고리와 분리되며 전반적인 메뉴 접근성이 향상됐다. 프랜차이즈부터 수제 버거 레스토랑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노출돼 소비자들이 손쉽고 빠르게 원하는 메뉴와 음식점을 선택할 수 있다.


요기요는 고객의 편의성과 점점 세분화되는 입맛을 반영한 UI(사용자환경)·UX(사용자경험)를 개선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중이다. 현재 마련된 ‘버거’ 메뉴를 포함해 지난 12월에는 ‘찜/탕’ 메뉴도 새롭게 추가하며 정교해진 카테고리 운영으로 고객들에게 주문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요기요는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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